(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에서 철강재증산을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철강재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기업소에서는 련관단위들과의 협동밑에 갈탄을 선철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고 주체철생산체계를 기술적으로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 풀어나가고있다.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선철생산을 늘일수 있는 기술을 창안하였으며 산소열법용광로의 수명을 늘이기 위한 대책도 세웠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도 철강재증산을 위한 기술혁신사업이 본격화되고있다.
우리의 원료에 의거한 생산공정이 기술적으로 보다 완성되여 압연강재생산에 필요한 망간철생산이 활성화되고있다.
망간철의 품위와 질을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탈산제, 탈류제를 생산보장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보장부문에서도 페설물에 의한 그리스생산기술을 확립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보산제철소에서는 회전로에 로체송풍장치를 제작설치하여 석탄을 절약하면서도 더 많은 삼화철을 생산할수 있게 하였다.
부령합금철공장에서 망간철생산공정을 새롭게 확립해놓았으며 흥남전극공장에서는 전극생산의 안전성을 원만히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