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이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다.
농업성 일군들은 현실에 들어가 모내기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는 구호를 들고 모내기에 땀을 바치고있다.
평안북도의 일군들은 농촌의 분조들에 내려가 분조농사를 도와주고 떠밀어주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벼모기르기와 써레치기 등을 깐지게 하면서 모내기를 계획대로 내밀고있으며 황해남도에서는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모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강원도에서 농업과학자들과 련계하여 당면한 영농작업을 과학적으로 수행하게 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다른 지역에서도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낼 각오를 안고 일손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