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단천지구광업총국의 마그네샤공업부문 광산, 공장들에서 현행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이 성과의 비결은 이 단위들에서 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꾸준히 강화한데 있다.
룡양광산에서는 광물증산의 중요한 요소인 운반능력을 최대로 높이기 위해 자체의 기술력량으로 자동차부속품생산기지를 꾸리고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그리고 주철용접봉을 개발하여 설비들의 주철부분품수리를 원만히 진행해나가고있다.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는 자재생산기지를 활성화하는 한편 분광산들에서 실정에 맞는 발파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는데 주목을 돌려 광석생산을 체계적으로 늘이고있다.
이와 함께 가소로와 소성로들의 부분품들을 정비보수하고 기술개조를 다그쳐 질좋은 경소마그네샤와 고질마그네샤크링카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있다.
단천마그네샤공장과 백바위광산에서도 소성로와 제진계통의 불비한 관로망들에 대한 보수를 제때에 진행하고 알탄생산공정의 설비들을 보강하여 생산량을 종전에 비해 훨씬 늘이고있다.
단천광산기계공장에서는 단천과 검덕지구에 매장되여있는 광물을 가지고 쇠물개량제를 개발하여 굴착기의 바가지이발재질을 개선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