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출판사에서 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도서들을 출판하였다.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 총서인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13권과 《김정일전집》제33권, 제34권, 제35권을 편찬하였다.
전집들에 수록된 로작들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출판사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전하는 회상실기 《일심단결의 대경륜》(2)도 내놓았다.
근로단체출판사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위인상을 보여주는 도서《수령님과 농민》(1)을 편집하였다.
금성청년출판사에서는 1990년대 혁명의 난국을 헤치시며 공화국을 자주의 성새,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실록을 전하는 도서 《우리는 잊지 않으리》(3), 《사회주의 우리 집》(2)을 출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는 도서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도덕의리의 최고화신》, 《경공업발전의 길에 수놓으신 헌신의 자욱》(1)이 과학백과사전출판사에서 발행되였다.
사회과학출판사, 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우리 당의 주체적인 문예리론을 깊이있게 해설한 도서 등을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