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이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올해에 들어와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였다.
그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기술자, 로동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새로운 쇠물온도측정장치를 개발도입하여 쇠물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로보트조종에 의한 전력설비불량개소탐지장치를 연구제작하여 사리원시송배전소에 도입하였다.
3대혁명소조원들은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부속품에 대한 착색공정을 확립하여 종전에 비해 제품의 수명을 늘이고 질제고에 이바지하였다.
도양묘장과 정방산버섯공장에서 파수지에 의한 나무모수지용기생산공정과제를 수행하여 년간 나무모생산을 늘일수 있게 하였으며 버섯수확고를 높이고 생산원가를 줄일수 있는 새로운 재배기술을 확립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