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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종 200여마리의 동물들이 새끼 낳았다-중앙동물원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동물원에 새 《식솔》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선물동물 10여종을 포함한 60여종에 200여마리의 동물들이 새끼를 낳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1(2012)년 9월 7일에 보내주신 선물동물들인 카르네우비둘기와 밤색레기아니니비둘기가 낳은 알들에서 지난 3월에 새끼들이 까나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18년 1월 4일에 보내주신 선물동물인 싸모예드종의 개는 5월에 들어와 4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우리 나라의 국견인 풍산개가 3마리의 건강한 새끼를 낳은것을 비롯하여 검은털염소, 꼬인뿔양, 은흑색여우 등 많은 동물새끼들이 보금자리를 폈다.

이밖에도 볼수염검은얼굴원숭이, 고양이원숭이, 게먹기원숭이를 비롯한 여러종의 원숭이들이 련이어 번식하여 원숭이관의 《식솔》이 더욱 늘어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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