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와 청년동맹 제10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온 나라 청년들의 충성의 열의와 혁명적기세가 비상히 격양되는 속에 함경남도, 황해북도, 자강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련이어 탄원하고있다.
당이 부르는 곳에서 청춘의 리상과 희망을 꽃피워갈 열의안고 함경남도의 청년들은 룡전과수농장을 비롯한 과수농장들과 사회주의농촌,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단천발전소건설장, 도안의 수산부문 등으로 탄원하였다.
황해북도안의 중등학원, 고급중학교의 700여명 졸업반학생들도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부럼없이 성장해온 그들은 도안의 협동농장들과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등에서 청춘의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결심을 피력하였다.
자강도 희천중등학원의 수십명 졸업생들도 도안의 림업부문으로 탄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