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서 중앙의 예술단체, 예술선전대들의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만수대예술단을 비롯한 여러 예술단체의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종목들을 화선무대에 올리고있다.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관록있는 배우들이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이 맥동치는 가요들, 민족의 향취가 흘러넘치는 민요들을 부르고 격동적인 시들을 읊으면서 건설현장을 들끓게 하고있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은 혁신자들에 대한 축하선동과 노래련곡, 만담, 시랑송 등으로 예술선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건설자들과 작업도 함께 하면서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를 비롯한 근로단체의 예술선전대의 경쾌하고 박력있는 수기선동과 기백있는 예술선동 등 화선공연활동도 이채를 띠였다.
영화예술인경제선동대 대원들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교원, 예술인들도 화선선동활동을 벌리면서 건설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였다.
대건설전투장에서 울리는 화선선전, 경제선동의 북소리는 건설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