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금연보급거점인 금연연구보급소에서 지난해 11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연법이 채택된 후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보급소는 나라의 각지에 분소들을 두고있다.
보급소와 분소들에서는 사람들이 금연법과 그 시행규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선전사업을 강화하고있다.
각종 건강위험경고그림과 그와 같은 내용의 알림문 등을 제작하여 흡연장소들, 담배판매장소들에 게시하고 사람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려주고있다.
흡연금지장소와 단위들에 금연마크를 붙이고 이곳에서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이와 함께 《금연과 우리 생활》, 《사람의 건강을 해치는 담배》 등의 동영상편집물들을 상영하고 흡연피해후과를 보여주는 사진자료들을 전시하여 흡연자들에게 담배의 해독성을 인식하도록 하고있다.
금연희망자들에게 필요한 자료들을 신속정확히 제공하는 전국적인 먼거리금연봉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한편 보급소와 분소들에서는 니코틴중독을 해소시키는데 좋은 금연영양알, 주염차를 비롯한 금연제품 및 건강식품들도 봉사하고있다.
세계금연의 날(5.31.)을 맞으며 각지에서는 다양한 금연선전활동이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