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상사업에서 기본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교양하는것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은 당사상사업의 기초이고 출발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충실성교양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의리, 순결한 량심으로 간직하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가의 제일생명이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며 인민대중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꽃펴나게 된다.
충실성교양은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근본핵을 이룬다.
우리 당사상사업의 총적임무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데 있으며 이 거창한 력사적위업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나갈 때만이 빛나게 완성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는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깨끗한 충성심과 순결한 의리심에 의하여 실현되게 된다.
따라서 충실성교양은 마땅히 당사상사업의 기초로, 출발점으로 되며 모든 사상사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교양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