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는 6월 1일은 국제아동절이다.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자라는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인민들은 국가적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어린이보육교양문제를 국가의 중요한 사업의 하나로 내세우고 어린이들을 키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주체65(1976)년 4월 최고인민회의 제5기 제6차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린이보육교양법이 채택되였다.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우는 제도는 어린이보육교양법이 마련됨으로써 법적으로 더욱 공고화되였다.
어린이보육교양과 관련한 국가적 및 사회적혜택은 부모의 직업과 로동의 량과 질에 관계없이 매 어린이들에게 평등하게 차례지고있다.
탁아소, 유치원건설과 그 운영에 필요한 모든 비용과 어린이들의 식료품값까지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고있다.
어린이들을 정신도덕적으로 건전하게 키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어려서부터 집단과 동무들을 사랑하고 례절이 바르도록 교양하고있으며 그들의 소질에 따라 재능을 꽃피워주고있다.
어린이들의 나이와 체질에 맞게 몸단련을 정상적으로 시키고 그들에 대한 체계적인 의료봉사도 진행하고있다.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정속에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