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들에 대한 혈육의 정을 안고 오일피복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평양육아원, 평양애육원 원아들에게 보내줄 남, 녀어린이 민족옷과 실내옷을 만들었다.
영화무대미술제작소에서도 원아들을 위하여 어린이들의 기호와 동심에 맞게 공연복들과 소도구들을 제작하였다.
오일피복공장, 영화무대미술제작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6.1절을 앞두고 평양육아원, 평양애육원을 찾아 여러가지 옷들을 원아들에게 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