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도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토대강화와 개건현대화를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시, 군지방공업공장들에서 예비와 잠재력을 효과있게 동원리용하고 설비들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조사업을 내밀어 생산성을 끌어올리고있다.
연탄군, 평산군식료공장에서 강냉이눈분리공정을 꾸려놓고 기름생산에 리용하고있다.
사리원학용품생산협동조합, 승호군, 린산군종이공장에서는 설비들의 기술개조에 힘을 넣어 생활필수품들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정방산종합식료공장에서는 차생산, 과일단졸임생산공정들을 새로 꾸리고 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고있으며 도안의 여러 식료공장에서도 생산활성화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가는것과 함께 공장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