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는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고 보살피는 참다운 인민적인 보건제도가 세워져있다.
의사가 환자를 찾아가고 병원이 근로자들이 일하는 공장, 기업소와 농장들을 찾아가 치료봉사를 해주고있다.
나라에 정연하게 세워진 의사담당구역제에 의해 호담당의사들이 주민들속에 들어가 가정위생환경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그에 맞게 예방치료봉사를 하고있으며 병을 조기진단하고 제때에 치료하여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또한 치료예방기관들이 정기적으로 생산과 건설현장들에서 치료봉사활동을 적극 벌리면서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있다.
올해에도 보건성 치과종합병원과 피부전문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평양산원을 비롯한 치료예방기관의 의사, 간호원들이 중요대상건설장들과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 나가 치료봉사를 하고있다.
의료봉사를 받은 근로자들은 자기들도 미처 모르고있었던 병을 앉은자리에서 진단받고 치료받으니 사회주의보건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느끼게 된다고 진정을 토로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평범한 일로 되고있는 이러한 현실을 목격한 외국인들은 조선인민은 정말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받고있다고 말하군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