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온 인민경제 여러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5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계획수행에서 앞장섰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산소열법용광로와 산소분리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며 선철, 강철, 압연강재생산을 다그쳐 성과를 이룩하였다.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철강재생산계획을 완수하였으며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5월 압연강재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은률광산, 재령광산 등의 광부들은 채굴설비들과 륜전기재들의 만가동보장에 힘을 넣어 철광석생산을 늘이였다.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많은 단위가 1.4분기와 4월에 이어 5월에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비료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였으며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면서 화학제품생산을 내밀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석탄공업성적인 5월계획도 초과완수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등 탄광련합기업소들에서 매일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캐여 월계획을 결속하였다.
철도운수부문에서 철도성적인 5월 화물수송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평양철도국에서 화물수송계획을 103%로 완수하였으며 함흥, 청진, 라선 철도국의 수송전사들도 견인정량보다 더 많은 짐을 끌어 성적인 계획수행에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