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우리 공화국정부에서는 나라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에 대처하기 위한 전지구적인 생태환경보호활동에 보조를 맞추어 적극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환경보호법과 바다오염방지법 등을 수정보충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기오염방지법을 채택하여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법적토대를 강화하였다.
나라의 전반적인 생태환경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데 따라 수질개선, 환경개선, 강하천보호 등을 위한 단계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그것을 착실히 실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올해부터 10년간을 치산치수전망계획기간으로 정하고 년차별계획을 작성한데 기초하여 큰물피해위험도가 높은 지역의 강하천들에서 바닥파기, 제방성토, 장석쌓기를 진행하고있다.
그리고 사방야계공사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토지류실을 방지하며 산불을 막기 위한 전군중적인 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
특히 산불감시를 강화하고 일단 산불이 발생하면 그것을 제때에 진화할수 있게 국가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늘이기 위한 사업과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생태계봉사를 유지하기 위한 사업, 토지의 퇴화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화하고있다.
자연에네르기의 리용을 중요구성요소로 하는 국가에네르기전략을 작성하고 환경과 에네르기의 지속적개발을 결합시켜나가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일련의 사업들을 추진하고있다.
우리 나라는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으로서 온실가스방출량축감목표를 세우고 그 실행을 위해서도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