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함경남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거연히 서시여 사회주의조국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시며 해빛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조국》이 북청군 장항과수농장과 덕성군 직동협동농장, 금야군청년목장에 모셔졌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46(1957)년 3월 북청군 장항리를 찾으시고 알곡수확고를 높이며 축산과 과수, 잠업을 비롯하여 농촌경리를 다각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덕성군 직동협동농장이 훌륭히 변모되였으며 금야군청년목장에서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내밀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지난날 사람 못살 고장으로 버림받던 곳을 옥토벌로, 과일향기 넘치는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은 정평군 향중협동농장과 선덕과수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북청군 동도농장, 예승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한평생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일념안고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다 바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