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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장령 김윤심동지의 유해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안치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수훈자인 조선인민군 장령 김윤심동지의 유해가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안치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견실하고 유능한 해군지휘관으로 성장하여 조국보위, 인민보위, 혁명보위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온 김윤심동지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중앙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적해군무력의 강화발전에 공헌한 그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였으며 그의 유해를 애국렬사릉에 안치하도록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김윤심동지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4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권영진동지와 인민군지휘성원들, 고인의 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식에서 발언한 권영진동지는 한생 조국의 바다를 지켜싸운 혁명전사의 위훈과 삶을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렬사가 영생의 언덕에 올라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유가족들이 렬사가 지녔던 투철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실제적인 사업성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렬사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의 묘에 화환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충성과 위훈의 자욱을 새겨갈 맹세를 굳게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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