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는 금속공업부문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해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파철수집사업을 짜고들어 5월에만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3배에 달하는 파철을 확보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계획보다 많은 파철을 모아 금속공업부문에 보내주었다.
평안남도, 자강도, 함경남도, 남포시 등지에서도 한㎏의 파철이라도 더 찾아내여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