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문학예술출판사에서 도서 《개성고려인삼설화집》을 새로 출판하였다.
우리 나라의 특산인 개성고려인삼은 약효능이 높은 보약재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고려(918년-1392년)의 수도였던 개성지방에서 전통적인 방법에 의해 재배되고 그 모양이 사람의 모습을 닮았다는데로부터 이와 같이 불리워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오랜 기간 개성고려인삼을 병치료와 건강관리에 리용해오면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였다.
그 가운데서 《불사약 개성고려인삼》, 《천냥짜리 별식》, 《인삼바위》 등 40여편의 설화가 이번에 출판된 도서에 편집되였다.
도서는 독자들이 우리 개성고려인삼의 기원과 재배, 약효에 대하여 더 잘 알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