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에서 재해성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통나무운반에 지장이 없도록 불비한 대상들과 위험개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 림철길의 로반다지기, 침목교체 등을 질적으로 하였으며 이밖에 여러 사업소에서는 산사태로부터 운재길을 보호하기 위해 옹벽쌓기, 물도랑정리, 물길돌리기를 진행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림산사업소들에서는 산지도로와 다리보수 등을 계획적으로 내밀고있다.
강원도, 함경남도림업관리국에서도 태풍과 큰물피해를 막는것이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산지나무터보수를 결속하여 쌓아놓은 통나무들이 류실되지 않도록 하였다.
일군들은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벌목공들이 생활상불편이 없이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을 충분히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