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재해성기상현상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농업부문에서 올해에도 큰물과 태풍의 영향이 있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농경지와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시, 군들에서 강바닥파기와 제방장석쌓기를 내밀어 물통과능력을 높이였다.
관개용저수지들에서 과학적인 수위조절방안을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제방, 수문, 관개물길보수정비를 내밀고있으며 승수로, 배수로치기도 질적으로 하였다.
수력발전부문에서 언제와 수력구조물들을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으며 탄광, 광산들에서는 저수움가시기를 하고 석탄과 철정광이 류실되지 않도록 하였다.
수산부문에서 필요한 자재를 확보하여 해안방조제와 부두를 든든히 보강해놓았다.
청진철도국에서 수십개소의 철길, 구조물을 보수하고 철길대의 력량과 장비들을 보강하고있으며 도안의 중요건설장들에서는 산사태와 골개수로부터 설비, 자재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면밀히 세우고있다.
국토환경보호부문에서도 사방야계공사와 수성천제방성토공사, 장석쌓기를 군중적운동으로 벌리고 다리, 도로보수공사를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