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성적으로 현재까지 백수십개의 굴진, 채탄단위가 상반년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각지 탄부들이 굴진에 선차적힘을 넣은 결과 많은 예비탄밭들이 확보되고 올해 석탄증산의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으며 이 과정에 상반년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굴진, 채탄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각각 20여개 굴진단위가 상반년계획을 한달이상 앞당겨 결속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수십개의 굴진단위가 상반년계획수행단위대렬에 들어섰으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17개 굴진단위가 하루평균 110%이상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집단적혁신을 창조하였다.
각지 탄전의 수십개 채탄중대들도 5월말까지 상반년 석탄고지를 성과적으로 점령하였다.
석탄공업부문의 모든 단위들에서는 더욱 분발하여 인민경제계획완수를 위한 공격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