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채취공업부문 여러 단위의 로동계급이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상농광산의 여러 갱에서는 암질조건에 따르는 여러가지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매월 광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광산이 상반년계획을 앞당겨 끝내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풍년광산의 광부들도 비료생산에 필요한 린정광생산을 늘이였다.
광산에서는 설비들을 막장에 최대한 접근시키고 교대호상간 련계를 강화하는 한편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생산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5월말까지 맡겨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12월5일청년광산이 기세를 늦추지 않고 계속전진하고있다.
전기아연생산계획을 일별, 월별로 어김없이 수행한 문평제련소와 격리판을 국산화하여 생산장성에 이바지하고있는 대동강축전지공장 등도 상반년계획수행에서 앞장에 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