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함흥건설대학에서 자기 지방에 흔한 원료와 자재를 가지고 각이한 용도의 마감건재들을 국산화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대학에서는 목재의존도를 낮추고 값비싼 원자재들을 쓰지 않으면서도 많은 건재품들을 만들어낼수 있는 경소마그네샤에 의한 마감건재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경소마그네샤를 리용하여 출입문과 식탁, 마감장식벽판, 란간, 란주, 천정장식띠 등 많은 건재품들을 만들어내고 건재품의 다양화, 다종화를 실현하며 그 질을 더욱 높이고있다.
대학에서는 축조에도 편리하고 세멘트혼합물도 적게 쓰는 새로운 형태의 벽돌생산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지금 벽돌의 강도를 높이고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이밖에도 파수지에 의한 칠감생산과 외장재생산을 위한 사업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