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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날로 심해지고있는 기후변화에 대처하여 산림과 농업토지들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세계사막화와 가물방지의 날(6.17.)에 즈음하여 기자와 만난 국토환경보호성 국장 리경심이 이와 같이 말하였다.

국가적으로 토지를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산림조성전망계획(2015년-2024년)과 림농복합경영전략(2014년-2023년)이 작성됨으로써 농업생태계를 보호하고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정책적 및 법적기틀이 마련되였다.

이에 따라 림농복합경영방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경사지부침땅들에 풀뚝다락밭을 조성하는 등 경사지관리를 잘하여 자연재해로부터 산림토지의 류실을 막으며 농경지를 보호하기 위한 강하천정리, 사방야계공사 등을 지속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올해부터는 치산치수전망계획에 따라 큰물피해위험도가 높은 지역들에서 강바닥파기를 기본으로 하는 공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공화국정부가 국제적인 토지퇴화중성화목표에 서명한데 맞게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우리 나라는 주체92(2003)년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에 가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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