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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보배공장이라고 하시며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 1월 새해 첫 현지지도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다.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우리가 만든 질좋고 멋있는 가방을 안겨주려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형성안도 몸소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서 뵈옵게 된 한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였다.

평양가방공장이 일떠선지 얼마 되지 않지만 벌써 가방사태,가방풍년이 들었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일떠세운 공장에서 우리의 원료와 자재를 가지고 우리의 손으로 만든 가방을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안겨주게 되였으니 얼마나 좋은가고,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우리가 만들어 안겨주어야 그들이 자기것을 귀중히 여기는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간직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평양가방공장은 보배공장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소박한 가방이지만 그것이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애국의 넋과 창조정신을 심어주게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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