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영원불멸할 의의깊은 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부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뜻을 받들어 우리 당을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훌륭히 건설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제일 사랑하는 좌우명으로 삼으신 그이의 위대한 정치활동사는 인민을 숭배하고 존대하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사랑의 력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에서 사회주의집권당인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세심한 가르치심을 받으며 모든 간부들과 당원들이 인민에게 진정한 사랑을 바치고 그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기풍을 확립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자신들의 운명의 수호자가 되시여 생신날, 명절날, 휴식일이 따로없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고 인민을 위해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는 독특한 계산방법으로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그이의 령도를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받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는 나날 언제나 그이의 집무실창가의 불빛이 다음날 아침까지 꺼지지 않군 하여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당중앙의 불빛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지게 되였다. 깊은 밤에도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사색을 이어가신 그이에 대한 흠모의 노래 《당중앙의 불빛》은 지금까지도 사람들속에서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