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인민군장병들이 검덕지구의 광산마을들을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로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공사에서 날마다 새로운 위훈을 세우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검덕전역에 사상공세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각급 부대들사이의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공사속도와 질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도를 찾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고있다.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능률적인 공법들을 창조하여 공사에 도입하고있다.
집단적혁신으로 소층, 다층살림집을 비롯한 골조공사들이 련이어 결속되고있다.
충성의 돌격전을 벌려나가는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검덕지구는 나날이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