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건재공업부문의 기술자, 연구사들이 우리의 기술, 우리의 원료와 자재로 질좋은 건재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평양건재공장에서 건재생산에 리용하는 원료를 100% 국산화할 목표를 내세우고있다.
공장의 공업기술연구소 연구사들은 여러 지방을 답사하면서 건재생산에 리용할수 있는 원료를 찾아내는 한편 이 원료들로 건재생산을 진행하는데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이들은 타일생산용전해질과 융제를 우리 나라에 매장되여있는 원료로 대신할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에 받아들임으로써 타일생산원가를 대폭 낮추면서도 생산을 편파성없이 밀고나갈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위생자기를 국산화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여 100% 우리의 원료로 된 여러종의 위생자기시제품을 생산하였으며 그 질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승호리세멘트공장에서도 원료의 분말도를 높여 세멘트의 강도를 높일수 있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백세멘트를 국내연료로 생산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고있다.
다른 여러 건재생산단위에서도 건재의 질을 높이고 그 가지수를 늘이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