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수산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상반년 배무이계획을 완수하였다.
남포수산사업소에서는 혁신적인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여 《황금해》호계렬의 300hp운반선을 건조하였다.
청진수산사업소, 청진그물공장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성능제고와 원가절약의 원칙에서 설계를 완성하고 배무이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신암수산사업소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경험과 기술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상반년 배무이계획을 앞당겨 결속하였다.
리원수산사업소의 로동계급도 고기배건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