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경제계획을 무조건 완수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들끓는 막장에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면서 대중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하고있다.
전세대들의 강의한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남덕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풍곡청년탄광에서는 일정계획을 110%로 수행하고있다.
다른 탄광들에서도 큰물과 태풍의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빈틈없이 하면서 사회주의경쟁으로 날마다 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