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이 당면한 영농작업들을 실속있게 해나가면서 강냉이밭김매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전국적인 강냉이밭 3회김매기가 마감단계에 이르렀으며 4회김매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이 20일까지 3회김매기를 끝낸 기세로 4회김매기에 진입하여 날마다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황해남도, 남포시에서 3회김매기를 제때에 마무리하였으며 4회김매기에서도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등지의 농촌들에서도 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중소농기구들의 리용률을 높여 김매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