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광천닭공장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공사현장을 돌아보면서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공장을 우리 나라 가금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으며 일군들이 건설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관계부문 일군들과의 협의회에서 최룡해동지는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서 공장건설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어 당에서 정해준 기일에, 당에서 요구하는 수준에서 끝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일부 련관단위들의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나타난 편향들이 강하게 총화되였으며 건축공사와 설비제작을 일정계획대로 추진하는것과 함께 원림록화와 운영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해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