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1945.8.15.)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피눈물속에 살아온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당과 조국의 은덕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일념안고 할머니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을 바쳐왔다.
많은 자손들을 거느린 할머니는 지금도 건강하여 작은 일거리들은 자체로 찾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