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중국공산당창건 100돐을 축하하는 글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1921년 7월 1일 중국공산당이 창건된것은 중국인민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커다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공산당이 창건됨으로써 중국인민은 혁명의 참모부, 참다운 전위부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부터 당의 령도밑에 민족적 및 계급적해방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게 되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중국공산당은 제국주의자들과 국내반동들을 반대하는 피어린 혁명전쟁을 조직령도하여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광활한 대지우에 사회주의 새 중국을 일떠세웠다.
적대세력들이 중국의 사회안정을 파괴하고 발전을 저애하려고 비난과 압박의 도수를 높이고있지만 중국공산당을 신뢰하며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나아가는 중국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우리 당과 인민은 중국공산당과 인민이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들을 극복하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자기 일처럼 기쁘게 여기고있으며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밑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조중친선은 공동의 위업을 위한 간고하고도 장구한 혁명투쟁속에서 피로써 맺어지고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 검증된 불패의 친선이다.
조중친선의 전통을 꿋꿋이 잇고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이며 전략적선택인 조중친선협조관계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며 의지이다.
《민주조선》은 글에서 우리 인민은 중국공산당 당원들과 전체 중국인민에게 다시한번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