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어머니당을 우러러 터치는 인민의 진정이 시대의 송가로 울린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의 사상예술적감화력은 날이 갈수록 증대되고있다.
공연이 진행되는 삼지연극장은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우리의 진군길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는 참신하고 매혹적인 공연을 직접 보기 위해 온 시민들로 련일 성황을 이루고있다.
공연무대에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전인민적인 찬가들과 혁명의 전세대들이 발휘한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노래한 곡목들, 일당백혁명무력의 전투적기상이 차넘치는 힘있는 군가들,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갈 불굴의 신념을 더욱 굳세게 벼려주는 시대의 명곡들이 련이어 올랐다.
위대한 인민이 불러준 어머니당이란 고귀한 명함을 이 세상 제일 큰 명예칭호로 간직하시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로고를 격정속에 새겨안으며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이 한목소리로 부르는 심장의 노래들은 장내를 뜨겁게 울리였다.
당중앙의 손길아래 새로운 개화기를 펼쳐가는 주체음악예술의 발전면모를 훌륭하게 보여준 공연은 시종 관람자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절찬을 받았다.
관람자들은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이 우리 당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매혹적이고 력동적인 음악선률로 구가하였다고 하면서 세월이 흘러도 진함이 없는 이 세상 제일 아름다운 어머니의 노래로 천만심장을 울린 걸작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사상과 정신이 맥박치는 국무위원회연주단의 공연은 당중앙의 호소를 높뛰는 가슴마다에 받아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