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실은 사설에서 그이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불세출의 위인,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참다운 인민의 락원을 건설하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이 자리잡고있었고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을 더 존엄높이 내세우고 더 잘살게 하겠는가 하는 오직 한생각만이 흐르고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우리 인민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시고 인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시였다.
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고찾으시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한 헌신복무의 길을 걸은 인민의 수령, 위대한 정치가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이민위천으로 빛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거룩한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의하여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헤치며 김일성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