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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칭송을 받으신 불세출의 대성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숭고한 인덕으로 만민을 매혹시키시고 세계를 움직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열렬히 신봉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그이를 끝없이 흠모하고 존경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였던 한스 클레카츠키도 그중의 한사람이다. 그는 한때 오스트리아에서 사법상을 한 경력을 가지고있었다. 사법상자리를 내놓은 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종합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주체사상을 신봉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그는 여러차례에 걸쳐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확고한 인생전환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주체사상을 선전하는데 삶의 모든것을 바치였다.

그는 사람들에게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인간애와 인정미, 인간향기는 참으로 뜨겁고 숭고한것이여서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으며 언제나 그이를 존경하고 따르게 한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을 세계에 선전하기 위한 사업에 한생을 바치고 자식들도 그 길에 내세운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총사장이였던 움베르또 오르띠스 플로레스도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웠던 감격에 대하여 내가 50평생 그토록 찾고찾던 절세의 위인의 모습을 나는 김일성주석의 풍모에서 보았다, 주석의 풍모는 내가 그리던 성인의 세계를 몇십배나 초월한 거룩한 모습이였다, 그 품은 한생을 의탁하고 따르고싶은 어버이의 품, 영원한 삶의 품이였다고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인덕으로 세계를 움직이시는 위인이시라고 자기의 진정을 고백한 뽀르뚜갈공화국 전 대통령 프란시스꼬 다 꼬스따 고메스를 비롯하여 일본 전 부수상 가네마루 싱, 오스트랄리아의 저명한 작가, 기자였던 월프레드 버체트,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 등 고위정객들과 각계층의 저명한 인사들은 정견과 신앙을 초월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을 높이 칭송하였다.

20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오늘도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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