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대고조전투장들에 탄원하여 청춘의 리상과 희망을 꽃피워가려는 새 세대 청년전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황해남도안의 사범대학, 교원대학 졸업반 학생들과 근로청년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산골학교, 섬분교, 협동벌로 자원진출하였다.
김종태해주사범대학 졸업반 학생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로 탄원하였으며 조옥희해주교원대학 졸업반 학생들은 외진 섬분교와 산골학교들에 진출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해주시와 여러 군의 근로청년들은 도안의 협동농장들로 자원진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