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이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였다.
라오스신문 《빠텟라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이민위천은 김일성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조선땅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깊이 뿌리내리게 된것도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덕정치가 있었기때문이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사회주의운동과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는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다.
라오스의 신문 《비엔티안 마이》와 통신사 인터네트홈페지도 우와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
캄보쟈신문 《인민》은 《김일성주석의 가장 귀중한 유산》이라는 제목으로 이런 글을 게재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지도사상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지도리념으로 되고있는 주체사상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를 위해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이다.
주체사상은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은 지난 시기 갓 독립을 이룩하고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 많은 나라에 사심없는 지원을 보내주었다.
경제적잠재력이나 인적 및 물적자원에 비해볼 때 조선이 다른 나라들에 준 원조는 실로 아름찬것이다.
그러나 김일성주석께서는 그것을 응당한것으로, 꼭 해야만 하는것으로 간주하시였다.
이렇듯 참다운 국제주의적의리를 지닌분이시였기에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에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것이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도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만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을 전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