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무조건성과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으로 실행해나가고있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2단계 사회주의경쟁총화가 진행되였다.
경쟁기간 각 시공단위들에서 맡겨진 살림집공사과제가 성과적으로 수행되고 공공 및 봉사건물 등에 대한 공사도 힘있게 추진되여 새로 일떠서는 인민의 리상거리의 웅장하고 특색있는 자태가 완연히 드러났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믿음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할 일념안고 군인건설자들이 혁명적당군의 위용을 떨치며 힘차게 내달렸다.
인민군대특유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로 고층살림집골조공사에서 전과를 올리였으며 건설장비를 실정에 맞게 개조하여 혼합물운반시간을 훨씬 줄임으로써 공사속도를 높이였다.
다른 단위들에서도 기능공력량을 강화하고 공정별전문화수준을 높이면서 일정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으며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도입하면서 시공의 속도와 질을 보장하였다.
경쟁기간 시공단위들에서 집단주의기풍, 절약정신도 높이 발휘되였다.
총화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지휘관들이 설계와 시공기준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며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전체 군민건설자들은 이미 거둔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다음단계 경쟁에서도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