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될것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라고 강조하였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며 후대들에 대한 사랑으로 피를 끓이는 인민의 정신력은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 없다는것이 조선혁명의 전 력사가 새겨주는 철의 진리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창조하게 하는 활력소이다.
지금 우리의 총진군대오에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부단히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며 생산의 동음을 높여가고있는 애국자들이 수없이 많다.
후대들을 위하여 혼심을 바쳐가는 이런 참된 애국자들에 의하여 막아나서는 온갖 난관이 거대한 승리로 전환되고 내세운 무거운 과업들이 기름진 열매로 주렁지며 자립경제의 기반이 든든히 다져지고있다.
고생과 투쟁이 없이는 후대들에게 자력으로 강성번영하는 나라를 물려줄수 없다.
우리가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하자면 전체 인민이 후대들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몇십, 몇백배로 분발해야 한다.
누구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며 영광스러운 우리 당대회의 결정을 결사관철해나갈 때 사랑하는 우리의 후대들은 부강번영하는 나라에서 더욱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될것이다.
조선혁명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며 승리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