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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이어지는 뜨거운 후대사랑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토의결정하였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펼친 또 하나의 사랑의 화폭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고 보배이라고 하시면서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 온 나라의 아이들을 따뜻이 보살펴주고계신다.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며 우리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그늘진 아이, 아파하는 아이가 하나도 없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주체102(2013)년 7월 아동병원건설장을 찾으시여 우리 어린이들의 종합적인 치료기지인것만큼 자금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설비를 무조건 갖추어놓도록 하시였으며 2017년 1월 평양가방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하시였다.

민들레학습장공장을 돌아보실 때에는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 가시여서는 온 나라 어머니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있는 공장이라고 불러주시였다. 조선인민군의 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고 자신의 마음을 대신하여, 온 나라 어머니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더 많은 물고기를 잡아 원아들에게 공급해주라고 하시였으며 평양육아원, 애육원에 가시여서는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원아들을 훌륭히 키워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늘 말씀하시며 사랑하는 수백만의 아들딸들을 이 세상 가장 행복하게, 제일 훌륭하게 내세우시려고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 계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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