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피바다가극단이 창립 50돐을 기념하였다.
가극혁명의 포성과 함께 조직된 피바다가극단의 50년의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성장하고 발전하여온 사랑의 력사, 영광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식 가극의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가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혁명가극 《피바다》의 첫 공연을 진행한 주체60(1971)년 7월 17일을 가극단의 창립일로 정해주시고 항일혁명문학예술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속 빛내여나가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피바다가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우리 당 문예로선의 철저한 옹호자, 관철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기념보고회가 16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