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7월 어느날 제2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장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시회장을 돌아보시며 시종 인민위주, 인민우선의 물으심과 당부로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깊이 심어주시였다.
그때 한 일군이 장군님께 전시회장이 비좁도록 꽉 들어찬 상품들을 가리켜드리며 이번 전시회에 대한 일군들의 경쟁의욕이 대단했다고, 책임일군들이 저저마다 경쟁적으로 두번, 세번씩 전시회장에 와보고 상품들을 더 가져다놓아 전시회가 이렇게 풍성하게 되였다고 말씀드렸다.
장군님께서는 일군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에 우리 나라의 모든 인민소비품생산단위들이 참가하여 경쟁을 하게 하여야 하겠다고, 경쟁을 하여야 인민소비품의 질이 더 높아질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백화점에서 다른 나라 상품들도 내놓고 팔아주어야 한다고, 우리 나라의 상품이 다른 나라 상품을 디디고 올라설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다른 나라 상품과의 경쟁도 몸소 걸어주시였다.
그이의 절절한 당부는 옮기시는 걸음걸음, 시야에 색다른 상품들이 비껴올 때마다 한결같았다.
장군님께서는 떠나시기에 앞서 일군들에게 제2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장을 평양시민들에게 보여주고 그들속에서 제기된 반영과 평가한 내용을 종합하여 보고하여야 하겠다고, 이번 상품전시회에 대한 평가도 인민들의 평가가 기본이 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하늘로, 선생으로 여기시고 인민의 지향과 의사를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