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1년 7월 1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근로자 이민위천,일심단결,자력갱생리념을 높이 들고나가자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 《근로자》는 공동론설에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력사적진군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하여 혁명과 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투쟁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리념에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지침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리념을 더 높이 들고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의 위대함과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치며 우리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투쟁방략이 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리념을 더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중차대한 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우리가 살아나갈수 있는 유일무이한 생명선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에 우리 국가의 공고성과 위력을 굳건히 다지고 그 어떤 험난한 길도 과감히 헤쳐나갈수 있는 방책이 있으며 정세변화에 주동적으로 대처하여 래일의 번영과 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열쇠가 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사회주의전진을 가속화하는 근본요인이다.

인민을 하늘로 떠받드는 위대한 당의 사상과 령도가 있고 사상초유의 재난과 재해속에서 더 굳건해진 불패의 단결이 있으며 난관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있기에 앞으로의 5년은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발전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될것이다.

론설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리념을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높이 들고나가는 주체혁명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