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무더위가 지속되고 더욱 심해질것이 예견되는 상황에 맞게 최대로 각성하여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
금속공업성에서는 기상수문국을 비롯한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날씨변동상태를 수시로 알아보고 생산에 지장을 줄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 퇴치하는 사업을 벌리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높은 대기온도로 인해 산소분리기와 같은 설비들의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랭각계통에 대한 점검보수를 짜고들고있으며 이상개소들을 찾아 대책을 따라세우는데 힘을 넣고있다.
화학공업부문에서는 야외의 주요개소들에 해가림판을 설치하고 랭각수를 충분히 보장하는것을 비롯하여 해당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철길순회를 종전보다 더 긴장하게 짜고들어 담당구간의 철길상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장악하면서 위험개소들을 사전에 퇴치하고있다.
기계, 채취공업부문에서도 있을수 있는 정황들을 예견하여 필요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