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신 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에 접한 이후 각지 청년들속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갈 열의가 날로 고조되고있으며 아름다운 소행들이 수없이 발휘되고있다.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남포시안의 140여명 청년들의 농촌진출소식을 발화점으로 하여 청년들의 탄원열기는 청년동맹 제10차대회이후 더한층 고조되였다.
당 제8차대회이후 그 수는 현재까지 근 1만명을 헤아리고있으며 계속 늘어나고있다.
우리 시대 청춘들의 혁명적풍모는 자신보다 먼저 나라를 생각하고 동지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는데서도 과시되고있다.
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현재까지 두달 남짓한 기간에 전국적으로 근 2만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미풍선구자대렬에 새로 들어섰다.
각지 청년들속에서 청년미풍선구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자기의 청춘시절을 애국헌신의 길에 바쳐가려는 열의가 날이 감에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청년들의 미덥고 끌끌한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조국의 양양한 미래, 혁명의 새 승리를 굳게 확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