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에서 공사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건축형성안에서만 보았던 살림집들의 웅장한 자태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졌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자들은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이며 련속공격, 계속전진하고있다.
초고층 및 고층살림집을 건설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은 작업조호상간 경험교환운동을 벌려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창안도입하고 좋은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하며 실적을 올리고있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에서도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고있는 군인건설자들에 의해 날마다 성과가 확대되고있다.
건설장들의 곳곳에서 나붓기는 붉은기들과 전투속보판들, 직관물들, 사회주의경쟁도표 등은 건설자들의 혁명적열정을 고조시키고있다.
예술선동, 방송선전 등도 공사장을 끓어번지게 하고있으며 집중적인 정치사업, 선동공세는 그대로 뚜렷한 건설성과로 이어지고있다.
지금 살림집건설장들은 건설자들의 완강한 공격정신과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에 의해 날에날마다 뚜렷한 자태를 드러내며 변모되여가고있다.(끝)